Monday, December 3, 2012

Day +32

CHOA
One of the best and blessed places in the world: CHOA(Children's Healthcare of Atlanta)
 Lobby of where countless agony, struggle, tears, patience, faith, prayers, hopes, laughs, strength, thanks and healing pass by every single day.
Dedicated all for Strong 4 Life
Don't you love this sign? Some other places say "DO NOT visit if you are SICK".
Our most visited place for the past 1.5 years
How to get to BMT Unit
Strictly restricted area
CHOA BMT unit can accomodate up to 10 patients
Knock! Knock! It's room 3208
Inside of our room
My little desk where this blog was written everyday.
And my bed. It wasn't bad, I give it a 3 stars.
Thanks to Room Service too!
I enjoyed most of the breakfasts, Grandma with lunch and Daddy a dinner on Viki's tray.
our little family room where we cried and laughed together.
When I think back, our stay at CHOA for last 35 days was not bad at all.
It's been blessing and fortunate that our Victoria was treated here at CHOA.
Thanks a million to CHOA!!
 
 
우리 승리기 이렇게 좋은 환경에서 치료를 받을수 있었던게 얼마나 행운이고 축복이었던지.  기나긴 BMT 여정에서 첫번째 35일을 보냈던 CHOA BMT Unit을 평생 잊을수 없을것 같다. 해마다 CHOA에서 fund raising을 한다. 우리 부부도 승리가 아프기 시작한 작년부터 fund raising에 조금씩 참여하고 있다. 참 감사한것은 우리 승리를 통해서 내 삶의 가치를 어디에 두느냐가 바껴가고 있다는 것이다.  앞으론 쇼핑과 외식을 줄이고 이런 좋은일에 많이 참여하면서 살고 싶다. 우리가 지금 받고 있는 이 은혜와 넘쳐나는 사랑, 감히 돈으로도 살수 없는 소중한 것이지만, 앞으로 내 인생의 moto는 "Give Back"이다. 오늘의 이 다짐을 평생 잊지 않도록 이 블로그에 옮기고 또 많은 사람들 앞에서 선포한다.



4 comments:

  1. I hope you are feeling better! I remember the childrens hospital when I visted you! I hope you feel bet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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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God bless CHOA. Indeed I love CHOA, t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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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감사한 CHOA...약한 자들을 사랑으로 정성껏 케어해주는 이 병원과 스탭들에게 한없는 하나님의 축복이 있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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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영지야, 정말 좋은 변화이네~ "Give Back" 정말 좋은거지. 나도 승리 덕분에 인생철학이 많이 바껴가고 있어.
    서울은 오늘 눈이 엄청 왔는데, 눈길을 헤치며 자원봉사 하러 갔어. 월급 받는 일이였으면, 눈 그치면 가겠다고 말할수 있었을텐데, 봉사 하는 일이라 더 열심히 하고 싶더라구.
    승리가 CHOA와 같이 좋은 환경에서 치료받는걸 보면, 내가 기부하고 봉사하는 것이 꼭 남을 위해 하는거 같지가 않아. 다 우리를 위한 일이라 생각해.
    영지도 나도 승리 덕분에 철드네. ㅋㅋ 승리야 고마워~~~

    -줄리아 이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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