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thotrexate
WBC: <0.10
HGB: 10.0
Platelet: 36
Appreciating little things that simply make our days:
Hand-written cards, surprise lunch box, unexpected phone calls from friends and family and MUCH more!!! Each day brings so many blessings despite the circumstances that I just can't ask for more. Thank the Lord, everyday is a miracle!
A surprise gift and cards from church!!
보이지 않는 곳에서 눈물로 기도해주시는 것만으로도 너무 감사한데 이렇게 매번 서프라이즈를 보내주시는 새한교회 성도님들께 이자리를 빌어서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And this is what made MY day!!
우리 교회 동숙언니가 시장을 안봐서 집에서 먹는 반찬으로 대충 싸서 보냈다는 도시락, 헐!!
"영지씨, 우리 점심모임 있는데 같이 갈래요?" 내가 워낙 먹는거에 약한지라 무조건 "예"하고 동숙언니를 따라 나섰다가 전도 당해서(?) 새한교회에 다니게 된 behind story가 생각나서 병실에서 도시락 먹으면서 혼자서 낄낄... 언니, 고마워요!
생각하건대 현재의 고난은 장차 우리에게 나타날 영광과 비교할 수 없도다.
(로마서 8:18)






서동숙 집사님의 도시락... 너무 탐나네요^^
ReplyDelete두근 두근 매일 업데이트되는 수치를 보면 안절부절 하다가 사진 속 변함 없이 웃고 있는 승리 얼굴 보면 믿음 없는 제가 부끄러워집니다.. 어머니 말씀대로 '장차 우리에게 나타날 영광'을 생각하면, 환한 승리 얼굴만 떠오르네요.
다시 마음 다잡고 기도합니다. 축복하구요^^ 눈이 오기 전에 공주님 캐릭터 모자 찾아야 할텐데...
haha you still love your boonshik foods i see unni! haha
ReplyDeleteSeunglee is getting cuter and cuter!
stay strong!
승리를 통해 큰 영광 받으실 하나님!!! 승리와 함께 하시는 우리 하나님께 기도합니다. 예수님 이름으로!! Be strong!!
ReplyDelete동숙 언니가 영지를 하나님께로 인도했구나. 그날의 점심을 상기하며 맛난 도시락을 먹었겟군. 사람 일은 한치 앞을 모르는 법. 늘 지금 이 순간에 감사하며 열정을 다해야겟군.
ReplyDelete승리가 비치 하우스 직접 다 만들었어? 어제부터 뭘 먹어서 그런지, 승리가 씩씩해 보인다~
개기름 좔좔 흐르는 쌩얼 이어도 니 사진도 좀 올리봐바~ ㅋㅋ
줄리아 이모.
So happy to see updates on Vicki. I've been praying since I heard about everything. Glad to see her smiling, playing, drawing, and having fun. May God continue to bless each of you in a mighty way.
ReplyDeleteIn Christian love,
Brand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