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November 15, 2012

Day + 14
CLV Dressing Change

WBC: < 0.10
HGB: 9.0
Platelet: 10 (platelet transfusion at 5 am)

Victoria was little quiet today.  She was not as active as she usually is.  She says she's fine but, feeling little tired.  Not much has happened today.  Just another day of waiting for a good sign.  Her count is still dropping. 

And I needed this Advil to work its magic today.
 

내 하나님이여 내 하나님이여 어찌 나를 버리셨나이까 어찌 나를 멀리 하여 돕지 아니하시오며 내 신음 소리를 듣지 아니하시나이까 (시편 22:1)
내 하나님이여 내가 낮에도 부르짖고 밤에도 잠잠하지 아니하오나 응답하지 아니하시나이다 (시편 22:2)
여호와여 멀리 하지 마옵소서 나의 힘이시여 속히 나를 도우소서 (시편 22:19)

지금 내 심정이랑 똑같다.

3 comments:

  1. 영지씨, 더 열심히 기도할께요. 너희는 여호와께 감사하며 그의 이름을 불러 아뢰며 그가 행하신 일을 만민중에 알릴지어다. 대상 16:8 오늘 Calendar에 적힌 말씀이에요.
    어제 말씀은 그는 넘어지나 아주 엎드러지지 아니함은 여호와께서 그의 손으로 붙드심이로다. 시 37:24.

    우리를 붙드신 하나님을 믿고 의지하고 기도해요.
    속히 도우시길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ReplyDelete
  2. 영지야 승리야, 계속 기도할께...힘내자!
    "내가 산을 향하여 눈을 들리라 나의 도움이 어디서 올까 나의 도움은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게서로다." 시 121: 1-2

    ReplyDelete
  3. A3M 최수현입니다
    많이 힘드시죠?
    어쩔 수 없는 기다림 뿐이지만, 기다림 후에는 기증자의 골수가 승리 몸에 잘 자리잡힌 신호들을 보실 수 있을 거예요
    함께 기도하고 있습니다 힘내세요

    ReplyDele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