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19/2012
사람이 감당할 시험 밖에는 너희가 당한 것이 없나니 오직 하나님은 미쁘사 너희가 감당하지 못할 시험 당함을 허락하지 아니하시고 시험 당할 즈음에 또한 피할 길을 내사 너희로 능히 감당하게 하시느니라. (Corinthian 10:13)
내가 생각해도 나는 그리 좋은 엄마는 못되는것 같다. 하지만 하나님께서 지금 나에겐 "좋은 엄마" 보다는 "좋은 caregiver"가 되라는 임명을 주신것 같다. 그리고 아직 5살밖에 안된 우리 승리에게 이렇게 힘든 고난을 허락하신걸 보면 분명 우리 승리에게는 더 큰 임명이 있는가보다.
생각하건대 현재의 고난은 장차 우리에게 나타날 영광과 비교할 수 없도다. (Romans 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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