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October 24, 2012


10/23/2012

Don't you just love this picture???

오늘은 BMT 하기전에 마지막으로 클리닉을 다녀 왔다.  지난 1년반동안 second home, second family 처럼 정들었던 의사 선생님과 간호사 언니들한테 인사하고, 울 승리 헤어컷도 보여주고.  "정"이라는게 정말 무섭운것 같다, 미국 nurse 언니들도 다들 눈물이 글썽글썽.. 오늘부터 (이미 하고 있었지만) 외제들 기도도 엄청 늘어날테니 우리 하나님 정말 영어 공부 하셔야겠다. ㅎㅎㅎ

By the way, 나는 우리 승리 옆모습이 동글동글 너무 좋다..  내일 머리 shave 해도 이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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