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November 16, 2012

Day +15
School work

WBC: <0.10
HGB: 8.6
Platelet: 28

Victoria is such a blessed child. 
 
Her home-bound school teacher, Ms. Heinsley came today with big bag of goodies.  

The goodies were from Victoria's kindergarten classmates. 

 
 What a great surprise!
 
 
She was so excited
 

 
Victoria wasn't able to attend kindergarten and didn't even get to meet her classmates due to her sickness and yet, her teacher Ms. Stanley and classmates were gracious enough to find time to make Victoria happy.  Thank you, Ms. Heinsley and Ms. Stanley and all of Victoria's classmates at Riverside Elementary.  We hope we can give THANKS back to all of you soon.


내 영혼아 네가 어찌하여 낙심하며 어찌하여 내 속에서 불안해 하는가 너는 하나님께 소망을 두라 그가 나타나 도우심으로 말미암아 내가 여전히 찬송하리로다. (시편 43:5)

3 comments:

  1. 승리야 영지야...멋진 우리 하나님 아부지의 위로와 격려 사랑을 받은 날이였구나 ^^ 승리 킨더가든 친구들과 선생님에게 넘 고맙네...승리 선물과 사랑을 많이 받아서 좋았겠다. 매일 매일 감사하며 이 힘든 과정가운데 같이 하시는 주님만 바라보자! 승리야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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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승리엄마.
    승리가 반드시 주님의 능력과 권세로 씻김받고 고침 받을것을 확신하는것을
    의심치말고 두려워말고 담대하게 기도에만 전념하길요.
    사람의 마음이 어떤지 나도 잘 알고있지만
    그래서 사람의 힘으로 될 수 있는게 아니라
    오직 그 분의 능력으로만 가능한 것이니....

    승리 오늘도 해피했구나^^
    블로그를 열때 승리의 표정이 어떤지 맘 조리다가
    보름달처럼 환한 승리의 미소를 보면 조마했던 마음이 싹 사라진다.^^
    곧 승리의 모든것이 제대로 제 기능을 찾을것으로 믿는다.
    믿어 의심치 않는다.

    승리야 내일도 오늘보다 더 해피데이 되렴.^^
    화이팅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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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승리 웃는 모습이 환하고 예뻐서 아줌마 기분도 환해져요. 사랑해요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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